간만에 나온 터미네이터! 사실 터미네이터가 어릴적에 개봉한거라서 그렇게 깊게 본편은 아니라... 어쩌면 이게 처음으로 영화관 가서 본 거 같다. 2탄은 TV에서 상영해주는걸 봤겠고... 사실 영화광고는 정말 기대라게 만들었는데 (위의 포스터 장면이죠...) 기대만큼 훌륭한 영화는 아니었던거 같다. 그래도 할리우드 블록버스터를 좋아하는 나에겐 그럭저럭 만족스러웠음.
ps. 영화 보고나서 시간 많이 흐른뒤에 작성하려니 쓸게 없군요^^; 3부작으로 나온다니 다음편이나 기다려봐야겠습니다. 배트맨도 비긴즈보다는 다크나이트가 재미있었으니...
TAG 터미네이터
